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은 주체34(1945)년 10월 10일에 창건된 때로부터 70여성상 이민위천의 사상을 당사업전반에 철저히 구현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확고히 견지하여왔다.

특히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지나온 10년간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창조대전을 거창하게 펼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당의 존재방식으로 규정하시였으며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을 최중대사로 내세우시였다.

하여 전당이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들을 당사업과 당활동의 근본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갔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창조대전이 더 거창하게 벌어지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멸사복무기풍이 높이 발휘되였다.

자연재해를 입은 인민의 불편과 고통을 가셔주기 위한 피해복구전투장이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해야 할 최전선으로 되고 복구전역마다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이 창조되여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졌다.

현대문명이 응축된 현대적인 도시와 거리들, 인민들이 기쁨에 넘쳐 웃고 떠드는 특색있는 문화휴양지들과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도처에 일떠서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향유하는 화폭들이 펼쳐지게 되였다.

세인을 경탄시킨 이러한 기적들에는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며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변함없는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하여왔기에 조선로동당은 온갖 시련속에서도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혁명과 건설을 백승의 한길로 령도하는 불패의 당, 위대한 인민의 당으로 존엄떨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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