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 잊습니다

인민을 위해 아껴오시던 자리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2(1973)년 10월 어느날 모란봉에 오르시여 수도건설방향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남산재를 가리키시며 저기에 무슨 건물을 앉혔으면 좋겠는가고 물으시였다.

그이의 물으심에 일군들은 선뜻 대답을 드리지 못하였다.

그곳은 수령님께서 수도의 중심부로 정하시고 너무도 아껴오시던 자리였기때문이였다.

그때로부터 두달후에 남산재에 오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제는 이곳을 정리할 때가 되였다고 하시면서 평양에는 이미 문화궁전도 있고 학생소년궁전도 있으니 여기에다 도서관을 하나 크게 짓자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여기 남산재에 도서관을 앉히면 인민들이 좋아할것이라고 하시며 기뻐하시였다.

그로부터 1년후 도서관의 형성안을 보아주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동자, 농민, 근로인테리 할것없이 모든 사람들이 다 와서 공부하는 장소라는 의미에서 《인민대학습당》이라고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대학습당》이라는 이름이 제일 좋다고, 그 이상 더 좋은 이름은 없다고 하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해를 두고 아끼시던 수도의 중심부인 남산재에 대학습당을 짓도록 하시고 그 이름에도 인민이라는 두자가 뚜렷이 새겨지도록 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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