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랭전시기 남조선을 《핵무기전시장》으로 만든 미국의 범죄행위 폭로

 

지난 9월 27일 남조선언론 《노컷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랭전시기 남조선에 거의 1 000기에 달하는 핵무기를 끌어들이고 핵전쟁연습까지 감행한 미국의 범죄행위를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지난 조국해방전쟁직후부터 미제는 남조선에 8가지 종류의 핵무기를 끌어들였는데 그 종류를 보면 《오네스트죤》지상대지상 핵미싸일을 비롯하여 핵순항미싸일, ADM핵지뢰, 280mm핵직사포, 203mm핵곡사포, 핵폭격기용 핵폭탄, 대공 및 지상대지상 핵미싸일, 155mm핵곡사포라고 한다.

이러한 핵무기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기지인 의정부와 군산, 오산 등 지역에 배치되였으며 그 수는 무려 950개정도로서 당시 중국이 보유하고있던 핵무기의 전체 량보다 5배나 많은것이였다.

그뿐아니라 당시 군산공군기지에 전개되여있던 미태평양사령부 제7항공군소속 제8전술비행편대가 1991년 상반기에 조종사들이 여러 종류의 핵공격수단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훈련, 조종사 1명이 1대의 공군기를 타고 표적에 핵무기를 투하하거나 발사하는 훈련을 실전처럼 진행하였다고 한다.

언론들은 미국과학자련맹 핵정보프로젝트국 국장 크리스텐슨이 미국이 랭전시기 남조선에 수많은 핵무기를 끌어들임으로써 남조선이 마치 《핵무기전시장》과도 같았다고 고백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