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으로 전진하여온 력사(30)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때로부터 10년이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나날 뜻깊은 조선로동당대회들,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을 비롯한 중요회의들과 력사적인 신년사들에서 우리가 갈 길은 오직 자력갱생의 길이라는 사상을 거듭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 등의 구호도 제시하시고 수많은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며 인민들에게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진리를 더욱 억척같이 새겨주시였다.

우리 인민은 지난 10년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열정을 더 세차게 분출시켰다.

하여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위성과학자주택지구, 과학기술전당, 미래과학자거리,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한 자력갱생의 창조물들이 련이어 솟아났다.

건설이 선포된 때로부터 넉달 남짓한 사이에 70층살림집을 비롯하여 수십동의 살림집골조가 치솟은 려명거리건설속도는 자력갱생의 힘으로 최악의 도전을 최고의 속도로 맞받아나가는 우리 조국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우리 자립적경제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전통이 남김없이 과시되는 속에 곳곳에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들이 일떠섰으며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이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공화국의 국력과 대외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져 이 땅우에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졌다.

그이께서 지난 1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선언하신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맞받아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고 자체의 힘을 완강히 증대시킨 결과로써,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높이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의 결과로써 탄생한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이다.

탁월한 령도로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떨쳐주시고 혹독한 격난이 겹쳐드는 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빛나고있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