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기 위해 분투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로 나간 흑색금속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초고전력전기로에 산소-미분탄취입공정을 수립하기 위한 사업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해나가고있다.

함흥분원의 과학자들은 고무제품의 국산화실현을 위한 화학보조약제개발을 비롯하여 현실에서 요구되는 중요연구과제수행에 떨쳐나섰다.

채굴기계연구소와 종이공학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연구소에서도 발전효률이 높은 화력타빈날개의 확대도입, 교과서용종이생산의 정상화와 종이공장의 설비제작에서 나서는 연구과제 등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기 위해 애쓰고있다.

용접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레루의 불량개소들을 탐지할수 있는 레루결함탐지기개발에 혼심을 바쳐가고있다.

수리공학연구소와 국가균주보존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보통강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