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9일 《우리 민족끼리》

 

《희한한 재주》

 

《비호감을 높이는 희한한 재주가 있다.》

이것은 지난 6일 전 검찰총장 윤석열에 대해 남조선정치권의 한 인사가 내린 혹평이다.

그도 그럴것이 얼마전 이자는 《손바닥 왕(王)자》론난을 사죄하는 과정에 《녀성들이 점을 보러 다닌다.》는 망언을 또다시 늘어놓아 각계의 혐오감을 더욱 자아냈던것이다.

《희한한 재주》, 들을수록 그 의미에 머리를 끄떡이게 되고 실소를 금할수 없게 한다.

머리는 《도리도리》, 다리는 《쩍벌》, 손바닥에는 《왕(王)자》까지 써놓아 건방지고 몰상식하기 이를데 없는데다 입만 벌리면 《주120시간로동》, 《손발로동은 아프리카에서나 하는것》, 《부정식품 먹을 자유》, 《남녀교제를 막는 페미니즘》, 《메이저언론》, 《주택청약통장》, 《위장당원》 등의 망언을 일삼고있는 윤석열.

보통사람으로서는 누구나 할수 없는 쉽지 않은 재간이라 하겠다.

아마 교예동물이나 배우도 이런 《재주》를 부리자면 조련치 않을것이라는것이 세간의 평이다.

혹시 윤석열은 매일밤 자지 않고 래일은 또 어떤 망언을 늘어놓을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극성스레 련습하는것은 아닌지…

여하튼 별로 어렵지 않게 매일이다싶이 기딱막힌 실언을 늘어놓는것을 보면 윤석열의 재간이 이만저만 아니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글쎄 《도리도리》나 《쩍벌》같은것은 생활과정에 몸에 배인 습관적인 동작으로 치부할수도 있겠지만 《1일1망언》, 《왕(王)자 손바닥》론난 등 만사람을 아연케하는 행태를 련일 연출하는 그 《희한한 재주》는 과연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인터네트상에는 윤석열을 조소하는 대글들이 무수히 오르고있다.

《지식수준은 빈약이 아니라 정말 초등학생수준》, 《말실수? 한번도 아니고… 빈 깡통이 요란하다.》, 《철학도 비전도 없는 남자박근혜, 《반복된 실언은 실수가 아니고 지식의 빈곤탓》…

여기서 알수있는것처럼 남조선정치권에서도 평한 윤석열의 《희한한 재주》는 무지와 무식, 몸에 밴 특권의식이 낳는 필연적인 결과인것이다.

하긴 자기의 망언에 대해 《가십거리를 제공하는것도 정치인의 써비스정신》이라며 얼굴 한번 붉히지 않는 윤석열이고보면 그의 사고수준이 어느 정도인가를 알고도 남음이 있다.

이런 무지한자가 유력《대선》예비후보라니 《국민의힘》에 정말로 사람이 없긴 없는 모양이다.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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