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위장당원》발언으로 《국민의힘》안에서조차 비난받고있는 윤석열

 

지난 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을 비롯한 언론들은 《국민의힘》소속 《대선》예비후보인 윤석열이 난데없는 《위장당원》발언을 쏟아내여 당안에서조차 거센 비난을 받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이날 윤석열은 부산 사상구당원협의회를 찾은 자리에서 여권이 《국민의힘》의 《경선》에까지 마수를 뻗치고있다고 하면서 그 증거로 《국민의힘》안에 《위장당원》들이 가입한것을 들수 있다고 말하였다.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위장당원》은 《경선》에서 《국민의힘》후보선출에 투표권을 행사하지만 《본선》에서는 《국민의힘》후보에게 투표하지 않는 여권지지자들을 두고 하는 말이라고 하면서 그런 사람들이 《국민의힘》에 가입하였다는 이야기가 많다고 하였다.

윤석열의 이같은 발언은 최근에 가입한 당원의 대다수가 《위장당원》이며 그 덕을 홍준표가 보고있다는 불만의 표출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홍준표측은 즉각 성명을 내고 윤석열은 본인을 지지하지 않는 당원을 모두 《위장당원》으로 보는가고 따져물으면서 윤석열의 《위장당원》발언에 엄중한 경고를 줄것을 당에 요구한다고 하였다.

류승민도 윤석열을 향해 《위장당원》이 있다는 증거가 있으면 내놓고 없으면 당장 사과하라고 요구하였으며 《국민의힘》청년최고위원도 윤석열에게 명확한 해명을 하라고 들이대였다.

이와 같은 내용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윤석열이 《1일1망언》으로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는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위장당원》발언으로 내부에 폭탄을 터뜨렸다, 보수당안에서까지 비난받고있는 윤석열의 처지가 말이 아니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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