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련이어 진출

 

(개성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의 수많은 청년들의 탄원열기로 총진군대오의 사기가 날로 충천해지는 속에 청년절경축행사이후 개성시에서도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는 청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당이 부르는 곳에서 청춘의 리상과 희망을 꽃피워갈 일념안고 시안의 수십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진출하였다.

시산림경영소를 비롯한 시안의 여러 단위 청년들은 쌀로써 우리 당을 받들고 사회주의를 지켜갈 맹세로 가슴 불태우며 판문구역 동내협동농장, 개풍구역 남포협동농장으로 탄원하였다.

시량정사업소 등의 청년들은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정책으로 수립한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뜻을 받들어갈 하나의 지향안고 시와 구역의 염소목장에 진출하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인생의 귀중한 청춘시절을 아낌없이 바치는것은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새세대 청년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적풍모의 발현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시와 구역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청춘의 자서전에 뚜렷한 삶의 자욱을 새겨갈 결심을 하고 보람찬 일터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시안의 일군들과 청년들, 근로자들이 뜨겁게 환송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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