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 전 《국민의힘》소속 의원 곽상도의 뻔뻔스러운 언행을 비난

 

지난 3일 남조선의 《경향신문》이 전 《국민의힘》소속 의원 곽상도가 자신과 아들의 부정부패행위로 인한 징계가 두려워 《국회》의원직 사퇴의사를 발표하면서도 사죄한마디 없이 도리여 남을 걸고든데 대해 비판하였다.

그에 의하면 2일 곽상도는 자기 아들의 《화천대유 퇴직금 50억원》절취에 대한 사회적론난이 분분해지자 기자회견장에서 어떤 말을 해도 오해만 불러일으키기때문에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 《국회》의원직을 내놓겠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아들이 받은 퇴직금의 성격과 자기의 《대장동개발 혹은 화천대유》관여여부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밝혀질것이라고 말했다.

신문은 곽상도의 언행은 자신과 아들에게는 아무런 잘못도 없으며 단지 나쁜 여론이 돌기때문에 의원직을 그만둔다는 뻔뻔스러운 작태라고 지적하였다. 더우기 곽상도가 자신과 아들의 부정부패행위를 여당과 련계시키면서 《특검》까지 요구한것은 자기의 흉한 허물을 가리우려는 황당한 짓거리라고 하면서 검찰은 곽상도의 아들만 아니라 곽상도의 개입여부에 대해서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와 같은 내용을 전하면서 신문은 《국민의힘》이야말로 들추면 들출수록 악취가 풍기는 부정부패의 서식장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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