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7일 《우리 민족끼리》

 

각종 자살사건들이 치유불능의 병페로 되고있는 남조선군

 

지난 5일 남조선언론 《뉴스1》은 국방부가 《국회》국방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근거하여 남조선군안에서 각종 자살사건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올해 1월부터 9월말까지 남성군인들로부터 강제성추행을 당하고 수치와 모멸감속에 몸부림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녀성군인들은 모두 5명이라고 한다.

그런가하면 1월부터 6월말까지 41건의 군기사고와 7건의 안전사고로 인한 48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하였는데 그중 군기사고 41건은 모두 군인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라고 한다.

남조선군안에서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는 각종 자살사건들과 관련하여 《국회》국방위원회 위원장이 《자살사고의 증가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는 경고신호》라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야만적인 구타와 폭언, 집단폭행과 집단따돌림, 성범죄와 부정부패행위가 고질적인 악페로 되고있는 남조선군안에서 자살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란 말공부에 불과하다고 언론은 비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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