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날이 갈수록 사회적경악을 자아내고있는 윤석열

 

지난 10월 2일부터 5일사이 남조선언론들인 《뉴스1》과 《아시아경제》, 《민중의 소리》는 윤석열이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토론회때 왼손바닥에 《왕》자를 새겨가지고 참가해 사회적경악을 자아내고있는데 해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윤석열은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 3차토론회부터 왼손바닥에 마지크 또는 원주필로 《왕》자를 새기고 참가하였다고 한다.

5차토론회때 왼손바닥에 《왕》자를 새긴것이 들짱나 론난이 분분하자 윤석열의 측근은 《동네 할머니들이 적어준것》이라고 변명하였는가하면 식당에 가거나 승용차에 오를 때, 사람들과 접촉하였을 때 방역요구대로 매번 손을 씻지 않는가 하는 질문에 《손가락위주로 씻는다.》고 둘러대여 사람들을 웃겼다고 한다.

윤석열이 왼손바닥에 《왕》자를 새기고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토론회에 참가한것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선》예비후보들은 박근혜집권시기 청와대에서 굿을 했다는 최순실을 보는것 같다, 손바닥에 《왕》자를 써서 부적(잡귀신을 쫓는다며 괴상한 글자모양을 그려붙인 종이)처럼 들고 나온 황당한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하였다.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인 홍준표 역시 윤석열에 의해 《대선》이 《주술(미신)대선》으로 가고있다고 하면서 윤석열은 《국민의힘》의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날 때에도 미신쟁이를 데리고갔다, 《1일1망언》으로 사회적론난을 일으키더니 다음번 토론회때에는 무슨 부적을 몸에 차고 나올것인가, 주술에 의존해 《대통령》이 되겠다는것인가며 쏘아붙였다.

한편 남조선의 한 예술인도 인터네트사회교제망에 자기의 왼손바닥에 《왕》자를 새긴 반창고를 붙인 사진과 함께 《그렇게 하니 수술부위통증이 말끔히 사라졌다.》는 글을 올리면서 윤석열을 조소하였다.

이와 같은 내용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토론회가 미신행위를 조장류포시키는 토론회, 《저질토론회》로 되여가고있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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