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숭고한 사명감을 깊이 간직하도록

 

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만경대혁명학원이 훌륭한 학원으로 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명절과 기념일같은 때가 되면 제일먼저 만경대혁명학원 학생들을 생각하시고 설명절때에는 학원학생들이 부모가 없어 섭섭해한다고 하시면서 학원부터 찾으시여 그들을 혁명의 골간으로 키우시기 위해 크나큰 관심을 돌리고계신다고 교시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가슴속에 뜨거운것이 치밀어오르는것을 어찌할수 없었다. 부모없는 원아들의 마음속에 자그마한 그늘이라도 질세라 그처럼 마음쓰시는 절세의 위인들의 심중이 어려와서였다.

이윽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가유자녀들을 혁명의 골간으로 키우기 위한 과업과 방도에 대하여서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혁명가유자녀들을 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갈 기둥감으로 훌륭하게 키울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이곳 일군들이 숭고한 사명감을 더욱 깊이 깨닫게 한 귀중한 지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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