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전력, 석탄공업부문에서 9월 인민경제계획 완수

 

전력,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겹쌓이는 도전과 난관을 뚫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관철하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과감히 벌려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9월에도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순천화력발전소, 평양화력발전소를 비롯한 각지 화력발전소들에서 현행생산과 설비보수를 다같이 내밀면서 맡겨진 전력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전력생산자들은 한kW의 전기라도 더 생산할 일념밑에 보이라 및 타빈발전기들을 정상가동시키고 효률을 높이기 위한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였다.

수풍발전소와 허천강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수력구조물들의 정상관리와 보수를 책임적으로 하고 물량에 따르는 합리적인 부하분배를 실현하면서 전력생산을 중단없이 진행하였다.

서두수발전소와 남강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수력발전소에서도 물관리를 과학화하고 고수위, 고효률운전을 보장하는데 힘을 넣어 전력생산을 늘이였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막장마다에서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계획수행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렸다. 특히 제남탄광과 남덕청년탄광의 로동계급은 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을 지켜선 책임감을 자각하고 앞선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매일 계획보다 많은 량의 석탄을 생산하였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굴진을 앞세우고 채탄과 운반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석탄생산을 늘이였다.

개천, 구장, 강동, 경원, 온성,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도 생산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며 힘차게 전진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무한히 고무된 전력, 석탄공업부문안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9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기세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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