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의 검찰사유화를 보여주는 문건이 또다시 드러난데 대한 비판
지난 9월 29일 《한겨레》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윤석열이 검찰을 사유화하였다는것을 보여주는 문건이 또다시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이를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언론들은 전 검찰총장 윤석열의 장모가 련루된 사건과 관련하여 대검찰청(대검)이 작성한 또다른 문건이 드러났다면서 이것은 지난 9월 14일에 공개된 문건과는 다른것으로서 윤석열의 장모와 관련한 4가지 의혹들중 《경기도 성남시 도촌동부동산사기사건》만 따로 정리한것이며 작성시기는 앞서 공개된 문건과 같은 지난해 3월이라고 까밝혔다. 이어 해당 사건은 윤석열의 장모가 2013년 경기도 성남시 도촌동땅을 매입하는 과정에 은행통장의 잔고를 347억원(남조선돈)으로 위조하여 50억원의 차익을 얻은 사기사건이지만 문건에는 윤석열의 장모가 무죄라는 론리와 함께 장모측변호사의 변론요지가 상세히 정리되여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검찰이 총장의 개인변호사사무실도 아닌데 왜 검찰총장의 장모사건에 관여하는가, 게다가 대검이 나서서 관련자료를 수집하고 문건을 만들면 그 과정에서 어떤 식으로든 수사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 검찰총장의 지시여부나 문건의 용도와 상관없이 검찰사유화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지적하였다.
언론들은 이번에도 윤석열측이 검찰총장재직시절 그 어떤 위법이나 부당한 지시를 한 사실이 없다고 변명하였지만 《고발사주》의혹에 더하여 윤석열의 검찰사유화론난은 더욱 증폭될것이다, 반드시 사건의 진상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