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3일 《우리 민족끼리》

 

함경북도에서 지역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 힘있게 추진

 

함경북도에서 도안의 시, 군들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도에서는 시, 군들을 자기 지역의 특성이 응축된 지방도시, 문명한 고장으로 꾸려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자기 고장을 제손으로 아름답게 꾸려갈 불같은 마음을 안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 어렵고 부족한것이 많은 속에서도 일자리를 크게 내고있다.

청진시에서는 포항광장을 중심으로 그 주변을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일떠선 청진극장앞에 특색있는 분수공원을 꾸려놓은데 이어 경성단고기집을 민족적정서와 현대적미감이 살아나고 바다가지역의 풍치와 잘 어울리게 건설하고있다.

또한 아름다운 꽃들로 단장한 화초공원, 휴식터들이 곳곳에 꾸려지고 해당 도로들에 대한 포장공사와 잔디밭조성 등도 진행되여 청진시의 면모는 날을 따라 달라지고있다.

회령시에서도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든 고장답게 소재지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시에서는  읍지구의 도로포장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으며 자체의 건재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려 마감건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는 사업도 방법론있게 내밀면서 살림집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고있다.

여러개의 다리들을 확장하거나 새로 건설한 길주군에서는 청년공원, 아동공원을 주변환경과 잘 어울리게 일떠세우고 도로들에 대한 포장공사도 적극적으로 내밀고있다.

군에서는 많은 대상공사가 벌어지는데 맞게 군세멘트공장의 기술력량을 강화하면서 필요한 건설자재를 자체로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개해나가고있다.

경원군에서는 시공력량과 기능공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그 역할을 높이면서 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어랑군에서는 자체의 외장재생산기지와 화초생산기지를 갖추어놓고 거리와 마을을 위생문화적으로 꾸리는 한편 불장식을 더욱 완성하여 읍지구의 야경을 아름답게 하고있다.

김책시를 비롯한 다른 지역들에서도 소재지를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함경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도안의 시, 군들의 면모는 날을 따라 변모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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