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3일 《우리 민족끼리》
황해남도에서 기본면적의 강냉이가을걷이 결속
황해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기본면적의 강냉이가을걷이를 끝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시, 군, 협동농장들에서 포전별특성과 작업조건에 맞게 일정계획을 명백히 세우고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였다.
도안의 협동벌마다에서는 강냉이가을걷이가 힘있게 추진되였다.
배천군에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앞당겨 결속할 목표밑에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일군들은 강냉이밭면적이 많은 협동농장들에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여 가을걷이를 와닥닥 해제끼면서 낟알털기도 동시에 내밀도록 하였다. 결과 지난 시기보다 앞당겨 가을걷이를 끝내게 되였다.
연안군, 안악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집단적혁신의 불길높이 포전별, 필지별, 날자별로 세운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나라의 쌀독을 채우는데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떨쳐나선 재령군, 신천군, 청단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가을걷이를 힘있게 다그치는 한편 운반수단들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수확한 강냉이들을 탈곡장으로 실어들이였다.
은천군을 비롯한 다른 군들에서도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을 이겨내며 애써 가꾼 곡식을 한이삭도 허실없이 거두어들일 목표를 세우고 완강히 실천해나갔다.
하여 도안의 기본면적에 대한 강냉이가을걷이는 짧은 기간에 결속되게 되였다.
지금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강냉이가을걷이를 끝낸 기세드높이 벼가을걷이에 진입하여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