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가을밀, 보리심기 결속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가을밀, 보리심기가 전부 끝났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본격적으로 다그치는 속에서도 가을밀, 보리심기에 힘을 집중하였다.

지난해보다 파종면적을 수백정보 더 늘인 신계군에서 로력과 농기계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일별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두벌농사가 가지는 중요성을 자각한 사리원시, 황주군, 서흥군 등 도안의 다른 시, 군들에서도 강냉이가을을 하는족족 토양감새를 따져가며 밭갈이와 거름펴기를 선행시켜 가을밀, 보리심기를 제때에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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