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로자들을 혁명선배로 존대하는 국풍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는 전쟁로병들을 비롯한 년로자들을 혁명선배로 존대하고 우대하며 그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는것이 국풍으로 되고있다.

해방(1945년 8월 15일)후 새 조국건설시기부터 국가가 로인들의 생활과 건강을 돌보는 사업이 진행되기 시작하였으며 그것은 오늘까지 변함없이 계속되고있다.

년로자들의 생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년로자보호정책은 더욱 빛나게 구현되고있으며 년로자들은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서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나라의 도처에 훌륭히 일떠선 전쟁로병보양소와 무의무탁의 로인들을 위한 양로원에서 그들은 여생을 행복하게 보내고있다.

해마다 전승절(7월 27일)에 경축행사와 전국로병대회를 마련하시여 전쟁로병들의 영웅적위훈과 조국수호정신을 값높이 빛내여주시고 혁명선배들을 존경하고 내세우며 우대하는 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도록 하신 그이의 령도에 의하여 전 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는 미풍이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다.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은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창조한 전쟁로병들에 대한 감사의 정을 안고 명절과 생일은 물론 일요일에도 찾아가 그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는것을 도덕적의무로 간주하고있다.

인민적인 보건시책속에 전쟁로병들과 100살장수자를 비롯한 로인들은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있다.

기자와 만난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부장 황철호는 올해 국제로인의 날을 맞으며 사회적으로 년로자들을 우대하는 기풍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옥류관, 청류관, 함흥의 신흥관을 비롯한 각지의 식당들과 편의봉사단위들에서는 그들에게 특색있는 봉사를 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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