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신문 서민의 고통을 모르는자가 집권하면 안된다고 주장
지난 9월 27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는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인 윤석열을 민중우에 군림한 육식동물에 비유하면서 서민이 느끼는 삶의 고통을 모르는자가 《대통령》이 되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최근 《1일1론난》을 일으키는 윤석열을 보며 저 사람은 잡식동물이 아니라 애초부터 육식동물로 태여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면서 그 리유를 두가지로 꼽았다.
하나는 윤석열에게 배려라는것이 도무지 없기때문이라면서 《주120시간로동》, 《손발로동은 아프리카에서나 하는것》 등의 발언을 실례로 들었다. 그런 말을 거침없이 하는 사람들은 인류라면 누구나 보편적으로 느끼는 외로움의 고통, 고립의 공포를 느낀적이 거의 없다는것으로서 평생 권력자로 살아오면서 칼을 들고 누구인가를 썰어온 윤석열과 같은 사람들에게서 이런 현상이 자주 나타난다고 지적하였다.
다른 하나는 윤석열이 민중들이 생존을 위해 느끼는 공포라는 감정을 거의 느끼지 못하고있다는것이라고 하면서 《집이 없어서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어본적이 없다.》는 그의 발언은 집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본 사람, 무주택자의 설음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절대로 할수 없는 말이다, 왜냐하면 집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것은 생존을 위협받는 엄청난 공포이기때문이다, 그런데 윤석열은 《집이 없는데》도 이런 공포를 느껴보지 못했고 주택청약통장에 관심도 없으니 그의 정서는 이미 민중들의 정서와 심각하게 괴리되여있다고 까밝혔다.
신문은 끝으로 아무리 살펴보아도 윤석열에게서는 민중우에 군림하는 오만함밖에 발견할수가 없고 그의 습관화된 《쩍벌》이 민중을 포식하는 육식동물의 과시욕으로 보일뿐이라면서 민심은 절대로 그를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