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4일 《우리 민족끼리》
곽상도아들특혜의혹을 숨기고 정쟁에만 열을 올린 《국민의힘》을 규탄
지난 9월 28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등은 《국민의힘》이 당소속 《국회》의원이였던 곽상도의 아들특혜의혹사건을 뻔히 알면서도 이를 숨기고 정쟁을 벌려온데 대해 폭로하였다.
언론들은 커다란 론난을 일으킨 곽상도아들의 《50억원 퇴직금》은 어떠한 론리로도 설명하기 어렵다면서 《열심히 일한 대가》라거나 《산재(산업재해)로 인한 위로금차원》이였다는 설명은 도리여 분노를 불러일으킨다, 이 사건은 《아빠찬스》라는 말로도 설명하기 어려우며 아들의 퇴직금이라는데 빙자하여 곽상도의원에게 뢰물을 주었다는 추론이 설득력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더 큰 문제는 《국민의힘》지도부가 이를 뻔히 알면서도 은페하고 대여공세에 열을 올렸다는 점이다, 《국민의힘》으로서는 윤석열검찰의 《고발사주》의혹으로 궁지에 몰린 처지에서 벗어나 추석민심을 계기로 여권에 대한 공격에 집중하려고 했던것으로 보인다, 이런 식의 잔꾀가 먹힐수 있다고 판단한것이야말로 한심하다고 비판하였다.
언론들은 곽상도를 내놓고도 《화천대유》의 고문을 지낸 원유철, 해당 지역의 공영개발을 막고 개인에게 리익을 몰아주기 위해 애쓴 신영수도 전 《국민의힘》소속 의원이였으며 신영수의 동생 역시 그 과정에 뢰물을 받아 구속되였었다고 하면서 이정도이면 《국민의힘》이 대여공세보다도 내부진상조사를 해야 마땅하다, 그런데도 드러난 곽상도아들특혜의혹을 묻어두고 정쟁에만 열을 올렸다니 결국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