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뭇매를 자청하는 망언

 

사나운 개 코등 아물 날이 없다고 지금 전 검찰총장 윤석열이 꼭 그 꼴이다.

가뜩이나 《1일1론난》딱지가 붙어 거의 매일이다싶이 도처에서 뭇매를 맞고있는 이자는 최근 또다시 기막힌 망언을 늘어놓아 만사람을 아연케 하였다.

《녀성의 사회진출이 많아지다보니 군의 사기가 저하되고있다.》, 《주택청약통장을 모르면 치매환자》, 《가십거리를 제공하는것도 정치인의 써비스정신》…

그야말로 맥도 모르고 침통부터 꺼내든 격의 무지스러운 망언, 패륜과 우매를 체질화한자의 넉두리가 아닐수 없다.

윤석열로 말하면 똑바른 정치적주견이나 신념도 없는 배신자, 천하무식쟁이이다. 더우기 처와 장모, 아버지의 부정부패의혹에 이어 《여권인사고발사주의혹》까지 보유하고있는 부정부패의 왕초이다.

속이 빈 씨앗에서 싹이 나올수 없고 오물장에서 역한 냄새가 나기 마련이듯이 이런 더럽고 무식한자에게서 그 무슨 새롭고 진정어린 소리가 나오겠느냐만은 그래도 명색이 《대선》예비후보라는자가 입에서 뭐가 나가는지도 분간못하는것을 보면 참으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

그래도 정치판에 나선답시고 적페정당으로 악명높은 《국민의힘》에 기여들어가 수많은 어중이떠중이들의 방조속에 집중적인 《단기강습》을 받았다는데 아직까지 할말 못할말을 가리지 못하고 마구 내뱉는것을 보면 확실히 이자는 인간오작품이 분명하다.

차라리 입이라도 다물고있으면 뭇매라도 적게 맞으련만 계속 입을 나풀거리고있으니 그 천박함과 몰상식이 말짱 드러나고 련일 여기저기서 얻어맞고있는것이다.

하긴 제1야당의 《대선》후보자리를 놓고 잡다한 토론회를 벌려놓으며 치렬한 경쟁을 벌리는 판에 윤석열이 벙어리같이 입을 꾹 다물고 있을수도 없는 노릇이다.

윤석열로서는 참 야단은 야단이다. 입을 벌리자니 또 실언을 할것 같고 그렇다고 안벌리자니 준비안된 인물로 락인되여 후보경쟁에서 밀릴것 같고.

듣기가 좀 뭣하기는 하지만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은 이제부터 비록 짤막한 발언이라고 해도 박근혜가 그랬던것처럼 남이 써준 원고를 펼쳐들고 줄줄 내리읽으라는것이다.

참으로 윤석열의 처지가 가긍하기 그지없지만 누구를 탓할것도 없다. 미꾸라지 룡꿈꾸는 격으로 자기를 잘 모르면서 용감하게 《대선》판에 뛰여든 제 탓인데야.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알짜무식쟁이》, 《권력욕에 환장한자가 받는 응당한 대접》, 《매맞아 싸다.》 등으로 비난과 조소를 보내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장 일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