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각계가 비난전에만 열을 올리는 《국민의힘》의 해체를 주장

 

지난 9월 27일과 28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 《민중의 소리》를 비롯한 언론들이 《대선》예비후보경쟁자들사이에 호상 비난전만 벌리고있는 《국민의힘》을 비난하면서 그 해체를 주장하였다.

9월 27일 《국민의힘》 최고위원 배현진이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제원의 아들이 집행유예기간 무면허운전과 음주측정거부, 경찰관폭행 등의 혐의로 립건된 사실을 꼬집으면서 당소속 《국회》의원인 장제원을 공개적으로 비판하자 장제원이 발끈하여 배현진에게 전화를 걸어 말싸움이 벌어졌다고 한다.

언론들은 이들의 싸움이 장제원의 아들문제로 산생되였지만 배현진은 친홍준표계이고 장제원은 윤석열선거조직의 총괄상황실장이였다는 점으로 볼 때 이것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서로 치렬하게 경쟁하고있는 홍준표와 윤석열사이의 대립과 신경전을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언론들은 장제원의 아들뿐아니라 곽상도아들도 퇴직금문제로 《부모특혜》라는 비난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국민의힘》이야말로 《불공정의 대명사》, 《내로남불의 전형》이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권력쟁탈을 위해 서로 물고뜯으며 비난전에만 열을 올리는 《국민의힘》이 있다는것이 국민의 수치이다, 《국민의힘》해체투쟁의 불씨를 다시한번 지펴올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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