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일 《우리 민족끼리》
각지 고치생산사업소들에서 누에고치생산 마감단계에서 진행
각지 고치생산사업소들에서 가을누에고치생산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평안북도의 고치생산사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정성다해 생산한 누에고치가 그대로 비단실생산에 리용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애쓰고있다. 운전, 태천고치생산사업소를 비롯한 도안의 고치생산사업소들에서는 건조장을 미리 보수정비한데 기초하여 누에고치말리우기에 힘을 넣고있다.
평안남도의 평원고치생산사업소와 황해남도의 은천고치생산사업소에서는 올해 고치생산목표를 높이 세운데 맞게 좋은 경험을 적극 받아들이며 가을누에고치생산의 매 공정을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책임적으로 수행하여 성과를 이룩하였다.
함경북도의 고치생산자들도 누에고치따기와 건조를 짧은 기간에 끝낸 기세로 수매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이들은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드높은 열의 안고 륜전기재들의 수리정비를 짜고들면서 누에고치를 제때에 실어보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함경남도의 고치생산사업소들에서는 운반조직을 짜고들면서 누에고치수매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특히 요덕, 덕성, 정평, 함주고치생산사업소 등 여러 단위에서는 누에고치를 따들이는족족 건조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