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위부대의 영예를 빛내여가는 미풍과 미덕의 주인공들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서한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새시대의 혁명적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속에서 미풍과 미덕의 주인공들이 수많이 배출되고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위급한 순간에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며 깨끗한 량심을 다 바쳐가는 직맹원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타번지는 불길속에 주저없이 뛰여들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셔내온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 2. 8비날론련합기업소 로동자들의 투철한 수령옹위정신은 우리 시대 근로자들의 정신세계가 얼마나 숭고한가를 잘 보여주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셔갈 충정의 일념안고 수천명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과 삼지연시꾸리기건설장, 자기 지역과 단위들에 모신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와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에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와 1만 8 500여점의 관리도구들을 기증하였다.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 공산주의적미풍과 미덕의 소유자들속에는 대건설전투장들에 많은 건설자재와 작업공구, 기계부속품, 후방물자 등을 아낌없이 지원한 중앙은행 황해남도 신천지점 직맹초급단체위원장, 김책시직맹위원회 부원, 중구주택건설사업소 로동자를 비롯한 100여명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도 있다.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을 친자식, 친형제의 심정으로 돌보아주며 많은 량의 보약과 생활필수품 등을 마련해준 아름다운 소행의 주인공들은 수천명을 헤아린다.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하여 나라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애국의 마음을 안고 강동탄광에 자원진출한 평양식료품포장재공장 종업원, 인민생활향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줄 일념안고 가족과 함께 농장으로 탄원한 연산군종이생산협동조합 로동자 등 많은 직맹원들이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며 어렵고 힘든 부문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데서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닌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는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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