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일 《우리 민족끼리》
곽상도의 아들특혜의혹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비난 더욱 고조
지난 9월 26일 《경향신문》, 《프레시안》, 《민중의 소리》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국민의힘》소속이였던 《국회》의원 곽상도의 아들특혜의혹에 대한 각계의 비난이 날로 더욱 고조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지난 3월 곽상도의 아들은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개발을 주도한 자산관리업체 《화천대유》에서 퇴직하면서 50억원(남조선돈)의 퇴직금을 받았다. 그로 하여 자기 아들은 겨우 250만원을 월급받은 평범한 회사직원에 불과하다고 특혜의혹을 부인한 곽상도의 해명이 며칠만에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언론들은 곽상도의 아들이 2015년에 《1호사원》으로 입직할 당시 곽상도는 박근혜《정부》의 초대민정수석을 하던 친박실세였고 다음해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후보로 대구의 지역구에 출마하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였으며 《화천대유》의 대표와 대주주와도 대학동문이라고 하면서 결국 입직은 물론 퇴직금문제에서도 《아빠찬스》가 작용하였다, 곽상도의 아들이 받은 퇴직금은 회사설립이래 최대의 금액이며 대기업의 전문경영인들의 퇴직금보다도 높은 액수라고 폭로하였다.
계속하여 정치권을 비롯한 남조선각계에서는 지난 6년동안 월급 233만원에서 383만원을 받고 일하다가 50억원의 퇴직금을 받고 퇴직한 곽상도아들의 사례는 일반적으로 생각할수 없는 비정상적인것이다, 수십억원씩 년봉을 받는 잘나가는 대기업 CEO도 퇴직금으로 50억을 받아간 사례가 드물다, 이런 《신의 직장》에 민정수석출신 곽상도의 아들이 채용된것 자체가 특혜이다, 아버지가 아니면 그 아들이 그런 퇴직금을 받을수 있었을가, 《겨우 250만원 월급》이라는 표현으로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더니 이번에는 《50억원 퇴직금》으로 억장이 무너지게 하고있다는 저주와 비난이 쏟아지고있다고 전하였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이 곽상도가 탈당을 제기하자 《꼬리》를 잘랐다고 여기며 제편에서 《특검수사》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있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곽상도가 당을 떠났다고 하여 유야무야될 일이 아니다, 돈과 힘을 가진 이들이 짬짜미를 하여 막대한 리익을 얻었다는 의혹의 실체를 샅샅이 밝혀야 한다, 수사에 나선 검찰과 경찰이 좌고우면하지 말고 엄정하게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