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대학생단체 《국민의힘》의원 장제원의 사퇴와 그 아들의 구속수사를 강력히 요구
《뉴스1》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이 지난 9월 25일 서울시 서초경찰서앞에서 《국민의힘》소속 《국회》의원 장제원의 아들 장용준(노엘)에 대한 구속수사와 아들의 범죄를 묵인비호하는 장제원의 의원직사퇴를 강력히 요구하는 1인시위를 진행하였다.
지난 9월 18일 장제원의 아들 장용준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일대에서 운전면허도 없이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차량충돌사고를 일으켰으며 사고후 《국회》의원의 아들이라는데 빙자하면서 음주측정과 신원확인을 요구하는 경찰에게 마구 폭행을 가하였다.
언론들은 장용준이 2년전에 저지른 음주운전사고와 《운전자바꿔치기》로 하여 집행유예기간이였으나 또다시 사고를 낸데 대해 경찰이 불구속수사를 한것은 바로 《국회》의원의 아들이기때문이라며 당장 구속수사해야 한다는 여론이 끓고있다고 전하였다.
더우기 장제원이 이전에 《음주운전차는 살인도구》라고 하면서 관련법안을 발의하였으며 자녀와 관련한 구설수가 있는 사람은 공직자가 될 자격이 없다고 발언하였었다, 그러나 지금 자기 아들이 음주운전사고를 낸데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아닌보살하고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윤석열도 자기 선거조직의 종합상황실장을 맡고있는 장제원과 그 아들에 대한 론난으로 각계의 비난이 비발치자 《자녀의 일탈일뿐》이라고 비호두둔하여 더욱 민심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한다.
대학생진보련합소속 회원들은 《운전자바꿔치기, 민간인폭행, 이제는 무면허 음주운전에 경찰폭행까지! 그래도 불구속? 노엘은 신의 아들인가?》, 《범죄자를 구속하지 않고 놓아준것이야말로 불공정한 부모찬스가 아닌가?》고 따져물으면서 《서초경찰서는 무면허 음주운전 경찰관폭행 노엘을 즉각 구속하라!》, 《장제원은 남의 자식 탓하기 전에 국회의원 사퇴하고 노엘이나 신경써라!》 등의 선전물을 들고 장용준의 구속수사와 장제원의 사퇴를 요구하여 동시다발적인 1인시위를 진행하였다.
한편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는 장용준의 구속수사와 장제원의 《국회》의원직박탈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자수가 날을 따라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언론들은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