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많은 대학들에서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과학연구활동 더욱 활발히 진행
많은 대학들에서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과학연구활동을 맹렬히 벌리고있다.
대학들에서는 연구집단들을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 현장들에 파견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생산능력확장과 현대화추진, 국가적인 중요대상건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는데 이바지하도록 하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연구집단들도 올해에 수백건의 연구과제를 맡아안고 금속, 화학, 전력, 석탄 등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 달려나가 과학연구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림으로써 뚜렷한 실적을 내고있다.
평양건축대학 연구집단들에서는 지금까지 수많은 건축형성안을 완성하였으며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여러 발전소를 비롯하여 수십개 공사대상들에 연구성과들을 도입하고 시공지도를 짜고드는데 힘을 넣고있다.
평양기계대학에서도 금속, 전력, 교통운수를 비롯한 여러 부문의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으며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에서는 당의 육아정책을 관철하는데서 의의가 있는 소형젖가루생산공정을 도입일반화하는것과 함께 경공업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연구사업을 적극 추진시켜나가고있다.
평양교통운수대학에서는 매 교원, 연구사들이 올해에 한건이상의 연구과제를 맡아 수행할 목표를 내걸고 철도를 비롯한 교통운수부문의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기 위한 과학연구활동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현재 철길의 안정성을 높이고 통합수송관리체계를 개발도입하기 위한 연구를 비롯하여 백수십건의 연구과제가 추진되고있으며 연구집단성원들이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두뇌전, 탐구전을 적극 벌리고있다.
각지 농업대학들의 연구집단성원들도 과학농사도입을 위해 사회주의협동벌들에 달려나가 농업전선을 과학기술로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다.
이밖에도 여러 대학연구집단이 생산현장들에 나가 해당 단위들과 긴밀히 협동하면서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절실하게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해나가는데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