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자강도안의 수력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을 늘일수 있는 기술혁신안 창안도입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제3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을 높이 받들고 자강도안의 수력발전소들에서 5개년계획의 첫해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투쟁이 계속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특히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도안의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년초부터 새 기술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발전설비들을 정비보강하고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희천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발전기와 차단기대보수기일을 앞당기고 발전기수차날개각도를 합리적으로 조절하여 효률을 올리였으며 통합생산체계에 의한 과학적인 물관리를 짜고들어 매일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장자강발전소에서 기술자, 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여 언제구조물관리를 과학적으로 함으로써 올해에 들어와 전력생산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훨씬 끌어올리였다.

강계청년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적극 벌려 발전기의 유압뽐프 등을 자체로 제작설치함으로써 설비리용률을 높이고있다.

위원발전소에서는 발전기들의 조속기성능을 개선하고 변압기에 수자식온도측정장치를 받아들여 전력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자각을 안고 도안의 중소형발전소 로동자, 기술자들도 여러가지 창의고안을 받아들여 설비가동률을 높임으로써 전력을 증산하고있다.

도안의 전력생산자들은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올해 과업을 기어이 완수하기 위해 증산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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