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의 실언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비난 확대
지난 2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프레시안》 등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인 윤석열이 또다시 실언을 하여 각계의 비난과 조소가 더욱 확대되고있다고 한다.
전날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의 2차토론회에서 윤석열은 《군복무자 주택청약가점》공약을 내놓고도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어보았는가 하는 질문에 《집이 없어서 만들어본적이 없다.》는 이상한 답변을 하였으며 집이 없으니까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어야 하지 않는가고 되묻자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고 못박았다.
주택청약통장보유는 주택이 없는 사람들이 아빠트를 분양받기 위해 첫단계로 갖추어야 할 자격으로서 집이 없어 구해야 한다면 통장을 개설하는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한다.
결국 윤석열의 발언은 주택청약통장이 무엇인지조차 모른다, 집이 없어 청약통장을 만들어보지 못했다고 할 정도이면 부동산문제를 아예 모르는것이 아니냐, 청약통장에 대한 리해가 전혀 없는 사람이 어떻게 주택청약과 관련한 공약을 내놓았는가 하는 비판을 낳았고 《공약표절》의혹으로 이어졌다.
신문들은 이전에도 윤석열이 《주120시간로동》, 《부정식품 먹을 자유》, 《남녀교제를 막는 페미니즘》, 《메이저언론》, 《손발로동은 아프리카나 하는것》 등의 망언을 하여 비난을 받고있던 와중에 《청약통장》발언까지 나왔다, 이번 발언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지금까지 하였던 발언들과 일관되게 무지와 무식을 드러낸것이라고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인터네트들에 《윤석열의 기본적인 지식수준은 빈약이 아니라 정말 초등학생수준인것 같다. 너무 심각한 수준으로 사회화가 안되여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력대급》, 《주택청약이 뭔지도 모르는구만…서민이 아니면 서민의 삶을 공부라도 하던지.》, 《철학도 비전도 없는 남자박근혜》, 《말실수? 한두번도 아니고…빈 깡통이 요란하다.》, 《주택청약도 모르는 사람이 부동산정책을 한다고?》, 《오직 사법고시공부와 가족과 측근을 지키며 살아온 그에게 국민이 안중에 있겠는가.》 등의 대글이 련이어 오르고있다고 전하였다.
신문들은 정치인은 자기의 정책에 대해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면서 련이은 정책관련발언구설수는 과연 윤석열이 그 책임을 질 준비가 되여있느냐를 의심케 한다, 역시 준비되지 못한 후보임을 다시금 드러내보였다고 조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