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국민의힘》안에서 2차예비《경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들의 싸움 더욱 치렬
지난 24일 남조선언론 《이데일리》 등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안에서 《대선》후보선출을 위한 2차예비《경선》이 다가옴에 따라 예비후보들사이의 싸움이 더욱더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고 한다.
23일에 진행된 2차토론회에서 류승민은 첫 토론회에 이어 이번에도 윤석열을 향해 날을 세웠다.
그는 윤석열이 들고나온 《군복무자 주택청약 5점 가점》공약이 자기의것과 수자까지 일치하다면서 《공약표절》의혹을 제기하였으며 주택청약제도와 관련한 자기의 공약에 대해 제대로 리해하고있는지 모르겠다고 비꼬았다. 이에 대해 윤석열이 내 공약은 특허권이 없으니 누구든 쓰고싶으면 쓰라고 반격하자 류승민은 《공약표절은 심각한 문제》라고 맞받아쳤다.
홍준표와 원희룡도 《공약표절》을 언급하면서 윤석열을 몰아댔다고 한다.
한편 하태경은 첫 토론회에 이어 이번에도 홍준표를 겨냥하여 굳이 《검수완박(검찰수사권 완전박탈)》을 공약하는것은 조국지지자들에게 잘 보이려는것이라고 공격하였다.
그는 지난해 《총선》부정선거주장을 내세우는 황교안에 대해서도 일고의 가치도 없는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이러한 사실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군소후보들이 몸값을 키우기 위해 유력주자들을 저격하고있다, 4강에 들기 위한 치렬한 비방전으로 예비후보들간의 갈등과 대립이 더욱 심화되고있다고 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