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청년층으로부터 외면과 랭대를 받고있는 윤석열

 

지난 25일 남조선언론 《쿠키뉴스》 등은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 윤석열이 《주120시간로동》발언에 이어 《비정규직》, 《주택청약통장》발언 등 련이은 망언으로 청년층으로부터 외면과 랭대를 받고있다고 상세히 보도하였다.

윤석열은 지난 13일 안동대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 《임금에 큰 차이가 없으면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큰 의미가 있겠는가.》, 《요즘 젊은 사람들은 특히 한 직장에 평생 근무할 생각이 없다.》고 말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각계에서 극심한 취업난을 겪고있는 청년들의 고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현실과 동떨어진 발언이라는 비판이 쏟아졌으며 여야정치권도 《고용안정에 대한 개념조차 없는 발언》, 《권위주의적로동관에 빠진채 뱉은 망언》 등으로 강하게 질타하였다.

윤석열은 《비정규직》망언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주택청약통장》발언으로 또다시 설화에 휩싸였다고 한다.

지난 23일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 2차토론회에서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어본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윤석열은 《집이 없어서 만들어보진 못했다.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고 대답하였다.

주택청약통장은 주로 주택이 없는 사람들이 아빠트를 분양받기 위해 가입하는 금융상품이라고 한다. 결국 《군복무자 주택청약 5점 가점》이라는 공약을 내세운 윤석열이 청약제도에 대한 기본적인 리해자체도 없으면서 빈 말공부만 하였다는 비난만을 초래하였다.

론난이 커지자 윤석열측이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았지만 남조선 청년층을 비롯한 각계는 《모르면 공약으로 걸지 말았어야지.》, 《청약통장하고 결혼이 무슨 상관인가.》, 《아는것이 없는데 어떻게 <대통령>후보인가.》, 《서민의 삶을 들여다보려는 노력도 안했다.》, 《반복된 실언은 실수가 아니라 실력이 없다는것》 등으로 신랄히 비난하였다.

언론들은 윤석열이《2030세대》가 겪는 문제점을 공유하고 그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한다면서 《민지(MZ)야 부탁해》라는 온라인활동을 벌려놓았지만 청년세대의 외면과 랭대만을 자아내고있다, 실제적으로 청년유권자들속에서 윤석열에 대한 지지률이 떨어지고있다, 윤석열의 로동관이 꾸준한 질타의 대상으로 되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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