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건설물의 질보장에 힘을 집중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군민건설자들이 건설물의 질보장에 힘을 넣으며 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조선인민군 리철남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완공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우리 인민들이 보금자리를 펴게 될 새 살림집들을 자기의 부모형제가 살 집을 꾸리는 심정에서 완벽하게 꾸리기 위하여 건설물의 질보장에 최선을 다하고있다.

부대의 지휘관들은 콩크리트구조물의 변형에 대처할수 있게 새로운 방수방법을 찾아내고 수십차례의 보여주기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자기들이 건설하는 살림집들의 방수문제를 높은 수준에서 해결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대외건설국려단에서도 한 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워도 자기 집을 꾸리는 심정으로 온갖 정성을 기울이고있다.

이들은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연설의 구절구절을 가슴깊이 새기고 인민들이 정든 보금자리를 펴게 될 리상거리건설에 열정을 바치고있다. 최근에만도 이들은 타일선별지구틀을 만들어 외벽타일붙이기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행하고 빛수평기에 의한 내부미장작업의 평가기준도 높이 세움으로써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지금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군민건설자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완공의 그날을 하루빨리 안아오기 위해 날마다, 시간마다 위훈을 수놓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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