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흥남비료련합기업소와 여러 건설단위들 비료생산능력확장공사 적극 추진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흥남비료련합기업소와 여러 건설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비료생산능력확장공사를 계속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농업전선에 필요한 화학비료생산을 늘이는데서 능력확장공사가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새겨안은 모든 공사참가자들은 당대회결정을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관철할 각오와 용기를 가다듬으며 맡은 대상공사를 적극 추진하고있다.

전반적인 공정건설이 마감단계에 들어선데 맞게 공사지휘를 맡은 일군들은 현장을 타고앉아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는 사업을 박력있게 내밀고있다. 이와 함께 전반공정에 대한 시운전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준비에 힘을 넣고있다.

설비조립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맡은 대상공사를 빨리 진척시킬수 있는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창안도입하고있다. 가스발생로3호 페열보이라제작과 설치작업을 맡은 설비조립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모든 작업공정을 세분화하고 제관과 조립, 설치작업을 립체적으로 내밀어 공사를 빠른 기간에 결속하였다. 지금 이들은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로동계급과 함께 수압시험을 진행하고있다.

능력이 큰 가스탕크건설장에서도 조립전투가 맹렬히 벌어지고있다.

봉학화학건설사업소와 함흥산업건설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기능공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치면서 높은 기능을 요구하는 제관품의 제작과 용접작업을 질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산소분리기대보수작업에 참가한 설비조립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2질소직장 로동계급은 조건이 불리하고 경험이 부족한 속에서도 축랭기조립을 질적으로 다그치고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기술자, 로동자들도 맡은 중요설비를 하루빨리 제작하기 위해 헌신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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