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무기개발놀음에 대한 비난여론이 날로 확대
지난 16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을 비롯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무모한 무기개발놀음에 대한 각계의 비난여론이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한다.
그에 의하면 지금 정치전문가들은 남조선국방부가 5년동안 315조원(남조선돈)의 국방비를 투입하겠다는 《2022-2026국방중기계획》을 발표하고 잠수함발사탄도미싸일시험발사 및 첨단미싸일공개 등 무기개발에 열을 올림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에 관심이 없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냈으며 이로 하여 앞으로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고조가 더 악화될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평가하였다. 그러면서 2018년에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가 채택되였지만 그 잉크가 마르기도 전인 2018년말에 남측이 국방비를 2008년이래 최대수치인 8.2%나 인상하였고 각종 첨단무기들을 서둘러 도입하였다, 결국 대화와 신뢰에 의한 평화는 온데간데 없어지고말았다, 참으로 허망하고 개탄스러운 현실이 아닐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남조선의 무기개발놀음이 북의 핵, 미싸일고도화에 명분만 제공하였고 군사력시위의 당위성만을 인정해주는 꼴이 되였다면서 북을 불필요하게 자극하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계속하여 직시해야 할 또 하나의 현실은 무기고에 무기가 쌓여갈수록 주민들의 생활고도 깊어진다는 점이라면서 《정부》가 재정부족이나 재정건전성탓만 하지 말고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국방비를 조절하여 《죽음의 계곡》을 건느고있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다리》를 놓아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