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평안북도에서 산열매따들이기에 력량 집중

 

평안북도에서 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잘 리용할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지방의 원료원천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지방공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지금 도안의 시, 군들에서는 갖가지 산열매가 무르익는 계절에 맞게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많은 산열매를 거두어들이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산이 많은 자연지리적유리성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을 활성화해나갈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산열매를 거두어들이기 위한 사업을 치밀하게 조직하고있다.

시, 군의 일군들은 직접 산판을 돌아보며 현지확인을 하는것과 동시에 산열매들을 적기에 거두어들일수 있게 로력동원과 수송조직을 짜고들고있다.

창성군에서 산열매따들이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황금산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지방공업혁명의 앞장에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내여갈 불타는 열의밑에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산열매따기에 총동원되여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군에서는 수백t의 산열매를 거두어들일 목표밑에 일군들이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어나가도록 하는 한편 단위들에서 따들인 산열매들을 신속히 수송할수 있게 륜전기재보장을 앞세워나가고있다.

태천군, 벽동군, 삭주군, 운산군, 구성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한사람같이 떨쳐나 도토리와 잣, 찔광이, 밤을 비롯한 산열매들을 많이 따들이고있다.

산을 끼고있는 다른 시, 군들에서도 지방원료를 리용하여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이바지할 드높은 열의 안고 산열매따기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도에서는 이와 함께 올해중으로 시, 군식료공장들의 개건현대화사업을 결속하고 산열매를 원료로 하는 새 제품을 더 많이 개발하기 위한 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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