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배신자로 비난받는 여야당의 《대선》예비후보들

 

 남조선언론 《뉴스1》, 《서울신문》, 《민중의 소리》, 《프레시안》 등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9일 《우리공화당》과 박근혜지지자 등 극우보수단체회원 수백여명이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박정희역도의 《생가》를 찾아간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 류승민에게 《류승민배신자》, 《응징하겠다》는 구호를 들고 욕설을 퍼부으며 항의를 들이댔다고 한다. 

이에 앞서 지난 17일에는 박정희역도의 《생가》를 찾아간 윤석열이 《반역자 윤석열은 물러가라》는 내용의 현수막과 손구호를 들고 강하게 반발해나선 보수패들에 의해 배신자, 변절자로 몰리워 봉변을 당했다.

또한 전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역시 《국민의힘》으로부터 지난해 《총선》시기 후보《공천》에서 밀려나자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나섰으며 《자유한국당》(《국민의힘》의 전신)대표시절 권력야망을 위해 박근혜를 당에서 쫓아낸 배신자, 전형적인 기회주의자로 비난받고있다.

전 제주도지사 원희룡도 박근혜탄핵재판시기에 공범자로 몰리울수 있다고 하면서 탈당하여 《바른정당》에 들어갔던 배신자로 보수세력의 맹비난과 배척을 받고있다고 언론들은 전하였다.

한편 남조선언론들은 여당의 《대선》예비후보들도 어지러운 과거행적으로 하여 민주개혁세력안에서 계속 비난을 받고있다고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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