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경제전문가들 암울한 경제상황을 분석평가
남조선잡지 《월간중앙》을 비롯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남조선경제전문가들이 장기화되고있는 악성전염병사태로 경제가 매우 심각한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평가하였다.
그에 의하면 중소기업들과 소상공인들이 빚으로 연명하면서 위기에 빠져 허덕이고있으며 자영업자의 78. 5%가 2020년보다 영업실적이 대폭 감소되고 현재 57. 3%가 휴업 또는 페업의 처지에 놓여있다고 한다. 소득면에서도 정규직과 림시직사이의 소득격차, 청년층과 중장년층 세대간의 소득격차가 극심하게 벌어져 소득의 량극화가 심화되고있으며 《수도권》지역과 지방사이의 량극화와 금융불평등에 따르는 자산량극화, 고용불평등에 따른 로동시장량극화 등 각 분야들에서도 량극화가 최악으로 치닫고있다고 하였다.
또한 악성전염병사태대응과정에 과잉된 류동성자금이 급격한 채무증가를 불러오고 이로 하여 올해 상반기에 저소득층가정 60%이상의 수입이 조락되여 빚이 늘었으며 취약계층의 채무상환능력은 렬악한 상황이라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과도한 기업규제와 로동시장악화로 경제의 활력이 떨어지다못해 해외로 빠져나간 기업들의 자금이 2019년에는 643억 7 000만US$, 2020년에 565억 8 000US$로 2년동안 최고기록이였으며 남조선으로 들어오는 외국자본보다 해외로 빠져나간 기업들의 자본이 5배 더 많은 상황이라고 하면서 남조선에 들어온 외국경제단체들과 기업들의 69%가 렬악한 로동환경과 로동시장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보고있다, 남조선경제의 미래는 기대하기 힘들것이라고 분석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