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4일 《로동신문》

 

절세위인들의 업적토론회 여러 나라에서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캄보쟈,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오스트리아, 이딸리아, 민주꽁고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그리고 국제 및 지역기구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민주꽁고 자주를 위한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정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조국을 해방하시였으며 1948년 9월 9일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공화국의 창건은 반만년의 조선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된 커다란 사변이였으며 주체사상에 기초한 국가건설과 사회경제발전의 시작으로 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위대한 건국업적이 있었기에 조선은 주체의 나라로, 세계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릴수 있었다.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드팀없이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국무위원장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강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조선의 경험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 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뚜렷이 보여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시였다.

그이의 업적은 부강번영하는 주체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김정은총비서의 세련된 령도로 하여 오늘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속에서도 국력강화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과업들을 훌륭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의 정당성과 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할것이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인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은 자주독립국가건설의 본보기를 마련하신 어버이수령님의 건국업적과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 공화국의 국력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업적을 격찬하였다.

이딸리아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밀라노주체사상연구쎈터 책임자, 라 보체잡지사 편집국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신 인민의 수령, 자애로운 어버이,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켜내신 절세의 애국자, 사회주의의 수호자,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국제공산주의운동의 탁월한 지도자로 높이 칭송하였다.

캄보쟈푼씬뻬크당 부위원장과 오스트리아 윈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도이췰란드 드레즈덴주체사상연구소조 성원들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막강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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