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 빚더미에 올라앉은 남조선청년층의 실태 보도
지난 23일 남조선언론 《동아일보》가 전한데 의하면 악성전염병사태이후 20대 청년층의 가계대출증가률이 전체 세대에 비해 2배이상으로 늘었다고 한다.
그에 의하면 올해 6월말기준으로 20대(19~29살)의 은행권 가계대출잔액은 33조 4 166억원(남조선돈)으로서 지난 2019년말(24조 7 243억원)보다 35. 2%나 증가하였는데 이것은 같은 기간 전체 년령대의 가계대출잔액이 14. 8% 늘어난것에 비해 2배가 넘는다고 한다.
특히 20대 청년층의 전, 월세 등 주택임차에 사용한 대출잔액이 1년반사이에 59. 4% 늘어난 15조 4 949억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생계자금대출금액도 30% 늘어나 5조 6 076억원이였고 학비대출은 16. 2%로 증가한 1 841억원이였다고 한다.
언론은 올해 상반기에 벌써 20대청년층이 은행으로부터 자금을 대부받은 건수는 17만건으로서 1인당 평균 1 525만원의 빚을 지고있으며 6 109명이 채무조정을 신청하였다면서 청년들이 빚의 굴레에 빠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