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파산위기에 처한 남조선자영업자들속에서 자살자수 증가
지난 16일 남조선언론 《중앙일보》, 《머니투데이》 등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2년간 악성전염병사태의 확산으로 영업이 악화되여 남조선의 자영업자들이 위기에 직면하고 자살자수가 늘어나고있다고 한다.
그에 의하면 지난 7일 서울시의 맥주집주인의 자살사건과 12일 전라남도 려수의 닭고기집주인의 자살사건, 15일 남조선강원도 원주의 유흥업소주인의 자살사건을 비롯하여 벼랑끝에서 버티여내던 자영업자들이 올해에만도 22명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다고 한다.
언론들은 또한 66조원(남조선돈)이 넘는 빚으로 44만 3 000여개의 매장이 파산되고 자영업자 550만명중 250만여명이 위기에 내몰린데 대하여 지적하면서 지난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올해 자영업자수가 2019년에 비해 11만 2 000명이나 줄었으며 그중 직원을 가지고있는 자영업자는 올해 130만 1 000명으로써 2019년보다 23만 7 000명이나 감소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