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1일1론난》, 드러나는 《양파》의 실체(6)

 

《1일1망언》, 이것은 남조선에서 역시 준비되지 못한 후보, 정치의 《정》자는 고사하고 천박하며 몰상식한 사고를 가진 정치시정배-윤석열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런데 지금 윤석열에게는 《1일1론난》이라는 딱지까지 붙어 각계층의 더 큰 경악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대선》예비후보냐, 범죄자냐

 

지난 9월 16일 남조선의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이 윤석열을 뢰물수수 및 뢰물공여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하였다.

리유는 윤석열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과장으로 있을 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의 고급아빠트에서 살면서 당시 형사사건의 피의자였던 김건희로부터 결혼전에 벌써 뢰물에 해당하는 상당한 금액을 제공받았다는것이다. 해당 아빠트는 김건희가 계약자가 되여 전세로 빌린것으로서 그가 윤석열에게 무상으로 사용하게 한것이며 검사가 형사사건의 피의자로부터 경제적리익을 받은것은 명백한 뢰물이라고 까밝혔다.

그 아빠트는 바로 앞선 련재기사에서 언급된 최고급의 주상복합아빠트(주택과 상점이 같이 있는 아빠트)를 말한다.

그 기사의 내용을 다시 보아도 2010년이면 윤석열이 김건희와 교제를 하던중이고 동거하지는 않았으며 2012년 3월 결혼한 이후 4월에 가서야 그 아빠트로 거주지를 옮긴것으로 되여있다.

하지만 2010년 10월경 윤석열이 해당 아빠트에서 혼자 살고있었다는 이웃주민의 증언이 공개되여 그가 이미 결혼전부터 김건희가 전세로 빌린 그 집에서 살았다는것이 드러났다. 특히 2010년 10월이라고 하면 그해 2월 김건희가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에 가담하였고 정대택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사건도 아직 결속되지 않아 잠재적인 피의자신분으로 있던 때였다. 결국 윤석열은 자기 모녀가 련루된 부정부패사건의 수사무마 및 무혐의처분 등을 바라는 김건희로부터 1억 7 000만원(남조선돈)수준의 월세액을 혜택받고 무상거주의 리익을 얻은것으로 된다.

공수처에 고발된 윤석열관련사건은 이뿐이 아니다.

윤석열은 2012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장을 할 때 측근인 법무부 검찰국장 윤대진의 형 윤우진(전 룡산세무서장)의 뢰물수수혐의와 관련하여 변호사를 직접 알선해주고 수사에 압력을 행사함으로써 2015년에 무혐의로 처리하게 하였다.

또한 윤석열이 2019년 5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을 하던 당시 야당의원들과 현직검사들이 무더기로 련루된 《라임 및 옵티머스환매중단사건》수사를 직권으로 유야무야해버렸다는 대형금융사기사건무마의혹, 전 《국무총리》 한명숙의 불법정치자금사건수사때 수사팀이 증거를 날조하여 강압수사를 감행한 의혹이 제기되였지만 그에 대한 조사를 검찰총장의 직권으로 수사권한이 없는 감찰연구관에게 맡기여 수사를 방해한 의혹사건 등도 공수처에 고발되여 면밀한 수사중에 있다.

남조선정치전문가들과 언론들은 윤석열에게는 이밖에도 검찰총장재직당시 판사불법사찰의혹을 비롯하여 직권을 람용한 의혹들이 적지 않다, 사법적판단을 받아야 할 사건은 아직도 첩첩산중이다, 윤우준의 뢰물수수사건 수사무마의혹은 윤석열에게 있어서 가장 약한 고리이며 그가 사건수사무마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사실이 밝혀지면 늘쌍 입에 달고다니는 《공정》과 《정의》가 물거품처럼 사라지게 될것이라고 비난하고있다.

시간이 흐르고 날이 갈수록 계속 드러나고 커지고있는 가지가지의 론난들로 하여 윤석열이 《대통령》선거가 아니라 피고인신분으로 법정에 나서야 할 범죄자라는 여론이 더욱 거세여지고있는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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