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기페설물 적극 재생리용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 페기페설물을 재생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과학연구기관과 기업들에 페가스와 페열, 버럭, 파수지병, 파수지, 파유리를 비롯한 페기페설물을 리용하는 기술과 공정이 확립되고있다.

파수지병으로 순도가 높은 에틸렌글리콜과 벤졸 그리고 성능높은 내한성가소제 등을 얻어내고 이 과정에 나오는 페설물을 보온재료로 리용할수 있는 효과적인 기술이 개발도입되였다.

공장, 기업소들에서 원료의 재자원화를 실현하여 인민생활과 건설부문에서 수요가 높은 제품들을 생산하고있다.

여러 공장에서는 파수지, 파솜을 비롯한 페기페설물의 수집량을 종전보다 대폭 늘이고 재생원료에 의한 생산공정을 새로 꾸려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실리를 얻고있다.

기자가 취재한데 의하면 200여가지의 제품을 생산하는 한 공장에서는 파수지를 평균 65% 지어 95~100%로 리용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자립, 자력의 기치를 높이 들고 생산과 건설을 다그치는것과 함께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