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에서 감자캐기에 력량 집중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의 농장들에서 감자캐기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불리한 재해성기후속에서도 봄내여름내 감자밭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여 좋은 작황을 마련하였다.

삼지연시에서는 감자수확기의 실동률을 높이면서 감자들을 허실없이 거두어들이고있다.

또한 수확한 감자를 제때에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에 수송하기 위한 대책도 따라세우고있다.

대홍단군, 백암군에서는 서리피해를 입을수 있는 포전부터 감자캐기를 진행함으로써 소출이 감소되지 않도록 하고있다.

농기계작업소들에서는 이동수리조를 조직하여 뜨락또르와 감자수확기들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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