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1일 《로동신문》
혁명적수양과 당성단련에 배가의 노력을 기울이자
강철도 내버려두면 녹이 쓴다
우리 탄광에는 무슨 일에서나 내밀성이 강하고 한번 포치된 문제를 놓고 양보를 모르는 한 일군이 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의 사업기풍에서 변화가 생겼다. 한번은 그의 갱이 월굴진계획을 심히 미달하였다. 알아보니 동발이 없다고 우에서 보장해주기를 바라며 속수무책으로 앉아있었던것이다.
원인은 당성단련을 소홀히 한데 있었다. 그런데로부터 정치의식이 낮아져 그의 머리속에는 자기도 모르게 패배주의적경향이 싹트고 자라났던것이다.
당조직에서는 그가 사상단련의 용광로속에서
그후 그는
이를 통하여 강철도 밖에 내버려두면 녹이 쓸듯이 누구든지 당성단련을 소홀히 하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머리에 녹이 쓸고 나중에는 대오의 걸림돌, 시대의 락오자가 된다는것을 다시금 새기였다.
전천탄광 초급당비서 리명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