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1일 《로동신문》

 

혁명의 지휘성원들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견인해나가자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도당위원회들의 소식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일 통이 큰 목표밑에
남포시당위원회에서

 

남포시당위원회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기 위해 통이 큰 목표를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지금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어떻게 하면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을 더 잘 구현하여 사회주의본태를 살리고 인민생활을 높이겠는가 하는것을 늘 생각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여야 합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이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주동성과 예견성을 가지고 박력있게 조직집행하여 실속있는 결과로써 자신들의 당성과 인민성을 검증받도록 하고있다.

시당위원회일군들을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중요공장들에 집중적으로 내려보내여 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적극 풀어주도록 하고있다.

인민소비품생산을 조직지휘할수 있는 련합지휘부를 능력있는 일군들로 꾸리는 한편 원료보장으로부터 생산, 공급에 이르기까지 전적으로 책임지고 작전과 지도를 실속있게 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내놓도록 하고있다. 이와 함께 시안의 공장들과 지방공업공장일군들도 분발하여 자기 공장을 대표할수 있는 제품을 한가지이상 내놓도록 요구성을 높여나가고있다.

얼마전에는 상품전시회를 의의있게 조직하도록 하여 구역, 군들과 공장, 기업소들의 소비품생산실태를 정확히 료해평가하였다. 전시회를 통해 재자원화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여 유휴자재를 효과있게 리용한 소비품생산을 더욱 늘일 방도들을 찾게 되였다.

당조직들과 인민정권기관 일군들에게 준 교훈도 컸다. 일군들은 자기 뼈를 깎아서라도 인민생활문제를 풀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신발창이 닳도록 뛰고 또 뛸 때 소비품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였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지방공업공장들에 원료, 자재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과 생산을 정상화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자기 지역의 특성에 맞게 밀고나가고있다.

구역, 군들에서 인민들의 수요에 맞게 인민소비품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원료확보를 적극 추진하도록 장악통제사업을 강화해나가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강서신발공장과 지방공업공장들에 원료를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을 군중적인 운동으로 전개하여 많은 원료, 자재를 보장해줌으로써 생산을 정상화하도록 하고있다. 또한 시기초식품공장을 비롯하여 여러 공장에 생산공정을 꾸려주기 위한 사업을 시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밀고나가 생산정상화를 위한 확고한 토대를 마련해나가고있다.

시당위원회의 적극적인 조직정치사업으로 하여 현재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에서 눈에 띄는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본사기자 김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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