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사이의 신경전 갈수록 심화

 

지난 16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은 《국민의힘》의 《대선》후보선출을 위한 1차 TV토론회와 2차 주도권토론회에서 예비후보들이 정면충돌한데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이날 1차 TV토론회에서 홍준표는 윤석열이 정치권에 들어오기전에 특별수사팀장을 하면서 박근혜를 구속하였고 그 공로로 5계단을 뛰여넘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을 하였다, 보수진영의 궤멸에 앞장서서 1 000여명을 소환조사하고 200명을 구속하였으며 그중 5명이 자살하였는데 《국민의힘》에 들어올 때 이에 대하여 사과라도 하는것이 맞지 않는가고 따져물었다.

그러자 윤석열은 5명의 자살자들은 사건수사와 관련하여 극단적선택을 한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당시 검사로서 한 일에 대해 사과하는것은 맞지 않는다고 맞섰다.

2차 토론회에서도 홍준표가 윤석열에게 보수궤멸의 원죄를 묻는것은 그가 잔인하게 수사하였기때문이라고 재차 공격하자 윤석열은 보수궤멸은 나의 수사때문이 아니라 홍준표가 당대표를 할 때 2018년 지방자치단체선거에서 완전히 패하였기때문이라고 반격하였다.

또한 홍준표는 윤석열측이 《고발사주》의혹제기의 배경으로 자기 선거조직을 지목한것과 관련하여 우리측이 관련이 없다고 밝혀졌으면 사과해야 하지 않겠는가고 윤석열을 몰아댔다.

이날 류승민과 원희룡, 최재형 등도 과거의 행적과 공약들을 서로 걸고들며 치렬한 공방전을 벌렸다고 한다.

신문은 《대선》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경선》과정이 지속되면서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사이에 신경전이 가열되고있다, 특히 홍준표와 윤석열사이의 갈등과 비방전이 더욱 심화되고있다고 평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