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탈영과 자살이 만연되고있는 남조선군
지난 19일 남조선언론 《세계일보》와 《련합뉴스》, 《MBC》방송 등이 남조선군안에서 탈영과 자살이 만연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탈영한지 5년이 지난 장기군무리탈자가 9명인데 그중 6명은 10년이상, 2명은 18년째 체포하지 못하고있다고 한다.
2017년부터 지난 8월까지 최근 5년간 탈영한 장교 및 사병은 총 521명이며 그 리유가운데서 군복무에 적응하지 못한것이 261명(50. 3%)으로 가장 많았고 경제적관계에서는 58명(11. 9%), 징계 등 처벌우려관계에서는 57명(10. 9%)이라고 한다.
또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남조선군안에서 자살건수가 륙군에서 25건, 공군에서 9건 등 37건으로 기록되여 상반년에 벌써 지난해 전체 자살건수(40건)에 이르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