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인 홍준표와 류승민의 거친 비방전
지난 18일 남조선언론 《뉴시스》 등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인 홍준표와 류승민사이에 거친 비방전이 벌어졌다고 한다.
홍준표는 류승민과 하태경을 비롯한 경쟁자들이 자기를 집중공격하자 박근혜탄핵당시 당을 쪼개고 나갔던자들이 하는짓이라고 반박해나섰다.
이에 대해 류승민은 홍준표가 탄핵당시 당을 쪼개고 나갔던 후보라고 자기를 비난하였다고 반발하면서 《자유한국당》시절이 몹시 그리운가 본다고 비꼬았다. 이어 당대표 리준석이나 서울시장 오세훈 등 모두가 다 개혁보수출신인데 왜 그들앞에서는 머리를 숙이면서도 나를 공격하는가,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것인가, 《자유한국당》대표시기의 잘못을 잊어버린것인가고 거듭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본인의 수사철학이니, 관례니 하는것을 운운하며 핑게대지 말고 사과하라고 비판하였다.
언론들은 지지률상승에 기세가 오른 홍준표가 경쟁자들의 약점을 물고늘어지면서 비난에 열을 올리고있고 류승민과 다른 예비후보들도 강하게 반발하면서 《국민의힘》의 《경선》흐름이 더욱 혼잡스러워지고있다고 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