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0일 《로동신문》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투철한 신념을 간직하고 굴함없이 투쟁하자
전세대들의 숭고한 넋은 우리의 심장속에
맹산촌오지에 울려퍼진 맹세
주체29(1940)년 가을
회의에서
우리가 10년이나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면서 싸웠지만 그런 고생을 이제 5년 더 하게 될지 10년 더 하게 될지 그것은 찍어말하기 어렵다.
하지만 명백한것은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에게 있다는것이다.
물론 이 길에는 허다한 난관이 있다. 우리가 이때까지 겪은 난관보다 몇배, 몇십배 더 큰 난관도 있을수 있다. 그러니 우리를 끝까지 따라가
혁명을 계속할
그때 대원들은
맹산촌오지에 울려퍼진 투사들의 맹세, 진정 그것은 절해고도에서도 변치 않은 항일혁명선렬들의 혁명적신념이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었는가를
가르쳐주며 오늘도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인민군용사들의 대답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동무들은 어데로 가는 길인가고 물으시는
그러자 군인들은
그 대답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을 모시여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불변의 믿음을 지닌 인민군용사들의 심장속에서만 터져나올수 있는 신념의 웨침이였다.
본사기자 오영심

인민군군인들이 발휘한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따라배우고있다.
-오중흡청진사범대학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