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체육연구원에서 체육의 과학화실현을 위한 연구사업 적극 추진
체육연구원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이
연구원에서는 일군들과 과학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앞세우면서 모든 연구소들에서 단계별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연구력량편성을 면밀히 하도록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체육과학연구소에서는 우리 나라 높은 급 주요종목선수들의 전문육체능력과 특기기술수준을 높이기 위한 훈련조직방법에 대한 연구사업을 적극 내밀어 과제를 결속하는 성과를 안아왔다. 올해에 기어이 연구과제를 완성할 드높은 일념을 안고 지혜와 열정을 합치며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온 과학자들의 헌신적노력에 의해 선수들의 특기기술수준을 높이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과학기술적토대가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
이와 함께 연구소에서는 해당 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계획을 빈틈없이 세우고 연구조성원들에 대한 임무분담을 구체적으로 한데 기초하여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박력있게 내밀어 체육선수운동능력종합평가체계를 개발하였으며 근로자들의 축구상식을 넓혀주는데 도움을 줄수 있는 도서집필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세계적인 체육발전추세와 앞선 체육과학기술을 깊이 연구분석한데 기초하여 체육의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연구사업을 줄기차게 벌려 피로회복옷의 효과성판정에 대한 연구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체육영양연구소의 과학자들도 어려운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탐구에 탐구를 거듭해가며 피타는 노력을 기울여 선수들의 무산소성운동능력과 근력강화를 위한 영양제개발에서 전진을 가져왔다.
이밖에도 체육기자재연구소에서 극소형전자기구체계를 리용한 전문이동능력측정장치 등을 제작하였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연구원안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연구목표달성을 위한 창조전, 두뇌전을 힘있게 벌려 실질적인 성과들을 계속 이룩해나가고있다.